해외여행 영어 회화 3편: 현지 맛집, 식당 & 카페 필수 표현
식당 예약부터 메뉴 추천받기, 고수 빼달라는 말, 남은 음식 포장 요청까지! 해외 맛집 탐방을 위한 필수 영어 회화 모음입니다.
여행의 꽃은 단연 ‘현지 맛집 탐방’이죠! 구글 맵 평점이 좋은 식당을 찾아 들어갔지만, 메뉴판이 온통 영어(또는 현지어)라서 당황한 적 있으신가요? 직원을 부르고, 주문하고, 결제하기까지 딱 필요한 핵심 영어 표현들만 선별했습니다.
🍽️ 1. 식당 들어가기 & 자리 안내 (Entering)
예약 여부 확인 (다양한 답변)
- 🧑🍳 직원: “Welcome! Do you have a reservation?” (어서 오세요! 예약하셨나요?)
- 🙋♂️ 나 (예약 O): “Yes, I have a reservation for Kim.” (네, 김 이름으로 예약했습니다.)
- 🙋♂️ 나 (예약 X): “No, we don’t have a reservation. Do you have a table for two?” (아니요 예약 안 했어요. 두 명 자리 있나요?)
자리 안내 및 선호 좌석 요청
- 🧑🍳 직원: “Right this way, please.” (이쪽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.)
- 🙋♂️ 나 (창가): “Can we get a window seat?” (창가 자리에 앉을 수 있을까요?)
- 🙋♂️ 나 (테라스): “Can we sit outside?” (야외 테라스에 앉을 수 있을까요?)
- 🙋♂️ 나 (안쪽): “Do you have a quieter table?” (좀 더 조용한 자리가 있나요?)
📖 2. 주문하기 & 메뉴 추천받기 (Ordering)
식당에서 가장 유용한 마법의 문장은 “I’ll have ~ (~로 할게요)” 와 “What do you recommend? (뭘 추천하시나요?)” 입니다.
스테이크 식당 주문 (실전 대화 및 굽기 정도)
- 🧑🍳 직원: “Are you ready to order?” (주문하시겠어요?)
- 🙋♂️ 나: “Yes, I’ll have the steak, please.” (네, 스테이크로 할게요.)
- 🧑🍳 직원: “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done?” (스테이크는 어떻게 구워드릴까요?)
- 🙋♂️ 나 (레어): “Rare, please.” (레어로 부탁합니다.)
- 🙋♂️ 나 (미디엄 레어): “Medium rare, please.” (미디엄 레어로 부탁합니다.)
- 🙋♂️ 나 (미디엄): “Medium, please.” (미디엄으로 부탁합니다.)
- 🙋♂️ 나 (웰던): “Well done, please.” (바싹 익혀주세요.)
음료 추가 질문 (다양한 답변)
- 🧑🍳 직원: “And anything to drink?” (음료는 어떤 걸로 하시겠어요?)
- 🙋♂️ 나 (물): “Just water, please.” (그냥 물로 주세요.)
- 🙋♂️ 나 (탄산): “I’d like a coke, please.” (콜라 주세요.)
- 🙋♂️ 나 (주류): “A glass of red wine, please.” (레드 와인 한 잔 부탁합니다.)
커스텀 주문하기 (고수 빼주세요, 덜 짜게)
- 🙋♂️ 나: “No cilantro, please.” (고수 빼주세요.)
- 🙋♂️ 나: “Can you make it less salty?” (덜 짜게 해 주실 수 있나요?)
- 🙋♂️ 나: “Please put the dressing on the side.” (드레싱은 따로 담아주세요.)
💡 E-E-A-T 꿀팁: 동남아 여행 시 ‘고수’ 빼기 베트남, 태국 등 동남아 여행 중 고수를 못 드신다면 영어로는 “No Coriander(코리앤더)” 또는 “No Cilantro(실란트로)“라고 하시면 됩니다. 현지어로는 베트남: Không ngò (콩 응오) / 태국: Mai sai phak chi (마이 사이 팍치) 라고 말하면 더 잘 통합니다!
🙋 3. 식사 중 요청 사항 (During the meal)
부족한 물건 요청하기
- 🙋♂️ 나: “Excuse me! Could you clear the plates?” (저기요! 접시 좀 치워주시겠어요?)
- 🧑🍳 직원: “Are you finished?” (다 드셨나요?)
- 🙋♂️ 나: “Yes. And can I get some extra napkins?” (네. 그리고 냅킨 좀 더 주시겠어요?)
- 🧑🍳 직원: “Here they are.” (여기 있습니다.)
음식이 안 나올 때
- 🙋♂️ 나: “Excuse me, my order hasn’t come yet.” (실례합니다만 제 주문이 아직 안 나왔어요.)
- 🧑🍳 직원: “I’m so sorry. Let me check on that for you.” (정말 죄송합니다. 주방에 확인해 보겠습니다.)
💳 4. 계산 및 포장 (Billing & Packing)
서양 문화권(유럽, 미국)에서는 계산을 카운터로 나가지 않고, 자리(테이블)에 앉아서 하는 것이 매너입니다. “Check, please”라고 말하면 영수증을 가져다줍니다.
계산 및 포장 (실전 대화)
- 🙋♂️ 나: “Excuse me, check, please.” (저기요, 계산서 좀 주세요.)
- 🧑🍳 직원: “I’ll bring it right away. How was everything?” (바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. 식사는 어떠셨나요?)
- 🙋♂️ 나: “It was delicious! By the way, can I get a to-go box for this pizza?” (정말 맛있었어요! 혹시 남은 피자 포장할 수 있을까요?)
- 🧑🍳 직원: “Yes, just a moment.” (네, 잠시만 기다려주세요.)
- (계산서 확인 후)
- 🙋♂️ 나 (각자 내기): “Can we pay separately?” (따로 계산할 수 있나요?)
- 🙋♂️ 나 (반반 결제): “Can we split the bill?” (금액을 반으로 나눠서 결제할 수 있나요?)
- 🧑🍳 직원: “Yes, we accept Visa and Master.” (네, 비자와 마스터카드 받습니다.)
[!TIP] “For here or to go?” (드시고 가시나요, 포장이신가요?) 스타벅스나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계산대에서 직원이 숨도 안 쉬고 빠르게 물어보는 문장입니다. 매장에서 먹는다면 “For here”, 포장한다면 “To go” 라고 짧게 답하시면 됩니다!
세 번째, 식당/카페 편을 마칩니다. 맛있는 현지 음식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! 다음은 양손 무겁게 득템을 위한 **[쇼핑/흥정 편]**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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